생리 셋째날이라서 배가 너무 아픈 와중에 버스가 만원인데 할머니께서 내 앞에 서계셧엇어
나도 양보는 해드리고싶은데 생리통이 내가 너무 심해서 그냥 앉아잇엇거든..노약자석에 앉은것도 아니라 좀 양심찔리지만 내가 너무 아프니까..ㅠㅠㅠ
근데 할머니가 계속 서계셨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나 들리게 젊은게 양보를 안하네 이러는거야
넘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담 정류장에 내렷는데 너무 서럽더라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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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셋째날이라서 배가 너무 아픈 와중에 버스가 만원인데 할머니께서 내 앞에 서계셧엇어 나도 양보는 해드리고싶은데 생리통이 내가 너무 심해서 그냥 앉아잇엇거든..노약자석에 앉은것도 아니라 좀 양심찔리지만 내가 너무 아프니까..ㅠㅠㅠ 근데 할머니가 계속 서계셨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나 들리게 젊은게 양보를 안하네 이러는거야 넘 부끄럽고 그래서 그냥 담 정류장에 내렷는데 너무 서럽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