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할머니가 아파서 누워 계시고
난 내 할 일을 하다가도 할머니한테서 뭔가 자그만 소리만 나도 기겁하면서 달려가서 할머니 할머니 하면서 간호해
삐쩍 마르셔서 그냥 꿈에서는 죽어가시는 중인 것 같아
기억에 남는 건 오늘이 처음인데 저번에도 이런 꿈을 꿨던 것처럼 익숙하고
할머니가 아는 사람이 아닌데 낯이 익어
뭘까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켕겨 그래서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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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할머니가 아파서 누워 계시고 난 내 할 일을 하다가도 할머니한테서 뭔가 자그만 소리만 나도 기겁하면서 달려가서 할머니 할머니 하면서 간호해 삐쩍 마르셔서 그냥 꿈에서는 죽어가시는 중인 것 같아 기억에 남는 건 오늘이 처음인데 저번에도 이런 꿈을 꿨던 것처럼 익숙하고 할머니가 아는 사람이 아닌데 낯이 익어 뭘까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켕겨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