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릎에서 자는데 그 무게가 느껴지면서 마음이 너무 포근해... 내가 앉아 있기만 하면 무조건 올라오는데 진짜 너무 귀여워... 마음이 몽글몽글해ㅜㅠㅠ 이런 애를 두고 어떻게 학교를 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