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설 때부터 같이 놀러가자고 이야기해서 나는 들떠서 장소를 검색하고 단톡에 올렸는데 그 중 하나에 가기로 했어 나 말고 아무도 장소 검색 안함 그리고 예약해야하는데 자꾸 돈 없다고 미루길래 그냥 내가 예약하고 돈 보내라고 했어 그렇게 이제 놀러가기까지 얼마 안 남은 이 시점...펜션까지 가는 버스 검색도 내가 하고 장 뭐 볼지도 내가 정해 내 주장이 강한게 아니라 아무도 의견이 없.어.서. 나는 지금 너무 화나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단순히 친구들이랑 여행 스타일이 안맞아서 그런거야?

인스티즈앱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