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데 어제 밤에만 그냥 시원하게 바람 슬슬 불더니 아침에도 그냥 평온... 어제 창틀에 테잎을 붙인 나의 헛수고란... 그래도 그냥 무사히 지나가서 다행이다... 울아빠 일하러 갔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