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같이 돈 반반씩 해서 맞추려고 생각중이였거든 평소에 데이트비용음 반반씩! 놀러갔을때나 데이트 할때나 오빠가 금전적으로 디게 티?를 낸다고 해야하나 밥 먹고 나오면 아 얼마썻네 그러고 좀이따가 아 얼마밖에 안남았네 한달 굶어서 보내야겠네 이런말 디게 자주하거든 난 이제 눈치보이고 구러니깐 내가 더 낼때도 많고 그런단 말이야 둘다 대학생이고 오빤 24 난 21야 나도 부모님한테 용돈받아쓰고 오빠도 용돈받아써 근데 나는 좀 부족한감이 있어서 주말에 오전에 알바한단 말이야? 근데 오빤 매번 만날때마다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알바는 한번도 안해봤데.... 근데 이제 문제가 커플링을 사왔는데 보여주면서 32만원짜리라고 그러몀서 끼워줬어 난 비싼거를 기대한게 아니라 이제 매장가서 내생각하면서 내 호수 알아내서 사온거에 감동받아서 막 고맙다 그러고 그랬는데 집 와서 자세히 보니깐 오에스티 꺼인거야.... 찾아보니깐 사만원도 안해 근데 32맘원이라고 속임거잖아... 기분을 뭐라고 말해야하냨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고 물론 오에스티꺼도 마음이 있으니깐 고마운데 그냥 처음부터 나중에 같이 비싼걸로? 뭐 하자 이런식으로 하고 가격을 거짓말을 안했으면 되는데 나한테 막 부담이런거 주고 나중에 보니깐 진짜.... 그리고도 매번 아 돈없다 그러면서 뭐하자뭐하자 하고 이번여름에 같이 놀러 갔는데 차에 지갑 놓고 내리고는 나한테 지갑어딨냐눈거야 그래서 그걸 왜 나한테 찾냐...그랬더니 아 지갑 놓고왔나 그러몀서 내가 거의 다 계산하고....하...다른건 다 좋은데 돈따뭄이 스트레스 받는다..내가 이거 사만원짜리인건지 아는검 몰라 어떠케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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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