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인들 아무도 몰라 항상 밝은척 아님 방에 박혀있기만 하고 상메나 프사 배사로 티를 안내서 그런가
근데 밝은척 할때마다 너무 고통스럽고 자기혐오가 심해
부모님은 젊은애가 우울한걸 이해를 못하시고 참지를 못하셔 그래서 폭언을 하시고
내가 폭언을 잊었다 생각하시지만 나는 한 글자 한글자 다 기억하고 있어
매일 밤새 곱씹고 있고 그러고 나서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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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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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인들 아무도 몰라 항상 밝은척 아님 방에 박혀있기만 하고 상메나 프사 배사로 티를 안내서 그런가 근데 밝은척 할때마다 너무 고통스럽고 자기혐오가 심해 부모님은 젊은애가 우울한걸 이해를 못하시고 참지를 못하셔 그래서 폭언을 하시고 내가 폭언을 잊었다 생각하시지만 나는 한 글자 한글자 다 기억하고 있어 매일 밤새 곱씹고 있고 그러고 나서 죽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