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유래는 옛날에 구강성교 하면서 입술을 여자의 생식기처럼 보이게 하려고 한 거고, 블러셔나 얼굴 붉게 하는 건 발정기나 흥분 상태의 그런 느낌을 주기 위해 시작한 거고 여러가지 안 좋은 의미나 유래가 있잖아... 난 그런 거 알고부터는 화장을 일절 안 하고 있거든
정말 스스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 화장하는 익들은 저런 유래들은 유래일 뿐이라고 생각해? 현대에는 아무렇지 않다고 느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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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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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유래는 옛날에 구강성교 하면서 입술을 여자의 생식기처럼 보이게 하려고 한 거고, 블러셔나 얼굴 붉게 하는 건 발정기나 흥분 상태의 그런 느낌을 주기 위해 시작한 거고 여러가지 안 좋은 의미나 유래가 있잖아... 난 그런 거 알고부터는 화장을 일절 안 하고 있거든 정말 스스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 화장하는 익들은 저런 유래들은 유래일 뿐이라고 생각해? 현대에는 아무렇지 않다고 느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