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며칠전부터 친구들이 내일 수영장 가자길래 알겠다했거든? 근데11시까지 정한 것도 없고 학원가야되는데 챙길것도 너무 많아서 그냥 가지 말자했는데 가고싶다고 끝까지 가자고해서 알겠다했어 근데 톡도 계속 안보고 각자 뭐 가져올지도 안 정하고 난 가기싫은데 나라도 나서야할거같아서 내가 나서서 겨우겨우 정리를 했어.. 1시간 반동안 진짜 근데 톡 간간히 보던 한 애가 다 정하고나서 갑자기 자기 생리 안 끝났다고 말한거ㅜㅜㅜ 그럴거면 11시에 말하던가 가자고했으면서 진짜 뭐하자는건지 1도 모르겠어 그래서 나는 1시간반동안 톡만 붙잡고 내가 해야되는것도 못했어 근데 여기서 화내기도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하고 끝냈는데 너무 빡쳐서 눈물나와ㅜㅜㅜㅜㅜㅜㅠ 그냥 나혼자서 너무 짜증나서 적었어... 익들은 나처럼 괜히 나서서 뒤통수 맞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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