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을 바칠정도로 친했는데 성인되고 대학가니까 나 다단계 비슷한 사이비단체에 세뇌시키고 거기 소속시킬려고 하다 딱 걸린 친구거든(이친구네집은 그 다단계 덕분에 엄청 부자야) 그거 때문에 연끊고 지내고있는 중인데 꿈에서는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 일인데 동아리일한다고 같이 강에 있는 다리를 건너자고 했어 근데 강건너편 그곳은 햇볕이 눈부시고 아름다운 곳이었고 원래있던곳은 좀 어두침침 그래서 같이 다리를 건넜는데 내가 신발을 나도 모르게 벗어두고 온거야 그래서 그신발 찾아서 다시 신고 엄청 뛰어서 다시 친구한테 갔어 원래 꿈 같은 거 신경 안쓰는데 너무 찝찝해 이꿈 혹시 해몽해줄 수있는 고마운 익 있어??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머리 말리는 장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