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이라 아예연락안되고 두달에 한번씩 휴가내서 만나는 시스템이라서 내가 얘랑 제일 친하니까 항상 서신쓰려고 노력하고 우리지역 내려오면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하거든 얘랑 나랑 옷 취향이 정말 확고하게 다른데 자기휴가때 나가서 입을 옷을 좀 골라서 사달라는거야 6만원안에서 골라서 보내달라길래 최대한 금액맞춰서 보내줬는데 학원전화로 전화와서 거적데기 뭐라하면서 진짜 시옷 욕하면서 쌍욕을 하는거야 나름 진짜 신경써서 골라줬는데 너무 나한테 욕하고 그러니까 너무 어이가없더라.. 내가 얘 한테 챙겨준다고 생색내는것도 아닌데 너무 내가 시다바리같고 그래 ... 그리고 바지를 보내달라길래 그냥 무신사 바지 내가입는 사이즈로 보내달래서 보내줬는데 들어가지도 않는다면서 ㅆ 이욕하면서 선생님번호로 쪽지왔는데 너무 그냥... 짜증나 재수하면서 예민한거 아는데 내가 자기 생각하는건 모르는건가? 서신도 몇일모르고안쓰면 니는 끝이다 실망이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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