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674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엄마 생신선물로 귀걸이를 사드렸는데 딱 붙는 스타일로 사드렸는데 고맙다고는하셨는데 자꾸 이거는 빼기 불편하고 잘안빠지고 앞에 큐빅같은것들이 빠질수도있다고 링스타일로 바꾸면안되냐고 물어봐 그래도 내가 골라온건데 몇범 물어봐서 그래도 내가 사온거잖아 이러니까 그럼 같이 바꾸러가자고해 서운해 그래도 딸이 돈벌어서 사준건데불편해도 좀 조심해서 껴줄수있는거잖아 사실 자꾸 엄마가 바꾸자고하니까 내가 바꿔도된다고해야되나싶기도하고 생신선물이 이번이 처음인데 그냥 엄마 원하는대로하라고해야하는걸까 내가 너무 쪼잔한건가
대표 사진
익인1
난 바꾸라고 할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가 사준거 자주하고 다니면 좋은데 엄마 마음에 들어랴 자주하고다닐것같아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그럴때 두가지 마음이 공존함
1.엄마 선물이니까 엄마 마음에 드는거 해드려야지
2.내가 고르고 고른건데 좋게 말해서 바꾸자 말할수는 없는걸까..

사드린걸 떠나서 엄마 마음에 들만한 선물 고르고 엄마가 기뻐하실 생각하면서 들떠있었는데 그 시간조차 무시당한 느낌받는당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네에 블루클럽 아직도 있길래 장사가 되나 싶었는데
10:07 l 조회 1
불교박람회 혼자가면 노잼일까
10:07 l 조회 1
카페하면서 진짜 손님들 보기도싫음
10:07 l 조회 1
아 자격증 한 문제 차이로 떨어짐
10:06 l 조회 2
개인적으로 요즘 굉장히 권력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10:06 l 조회 6
빤스에 원래 땀 차냐
10:06 l 조회 5
부산 오후까지 비 올까??
10:06 l 조회 2
오후에 서울에 벚꽃보러 갈건데 남아있나요~?!
10:06 l 조회 3
토요일엔 우체국 택배 배달 준비 언제쯤 해??..
10:06 l 조회 3
취준생한테 왜 자꾸 만나자고 하는거야..
10:05 l 조회 12
슈링크는 뭐고 울쎄라는 뭐야
10:05 l 조회 3
편의점 알바 나 교대할때 어떤 사람이 면접봤는데 이거 잘린건가1
10:05 l 조회 5
추천해주고 가는사람 운수대통 할 것이다~!!
10:05 l 조회 2
나 질염이겠지?
10:05 l 조회 6
책 편식하는 익들 있어?2
10:05 l 조회 5
노래만 들을 건데 스포티파이가 조음 유튜브가 조음??
10:05 l 조회 6
맨날 밤에 방귀 짱많이뀌는데 식사량이 과한거야? 1
10:04 l 조회 4
에어팟 한쪽 9시간전 마지막위치 뜨는데
10:04 l 조회 3
159cm에 50kg 정도면 탄탄 날씬 가능한 몸무게야?3
10:04 l 조회 9
와 이거 다 난데 나는 내가 여려서인줄1
10:03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