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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엄마 생신선물로 귀걸이를 사드렸는데 딱 붙는 스타일로 사드렸는데 고맙다고는하셨는데 자꾸 이거는 빼기 불편하고 잘안빠지고 앞에 큐빅같은것들이 빠질수도있다고 링스타일로 바꾸면안되냐고 물어봐 그래도 내가 골라온건데 몇범 물어봐서 그래도 내가 사온거잖아 이러니까 그럼 같이 바꾸러가자고해 서운해 그래도 딸이 돈벌어서 사준건데불편해도 좀 조심해서 껴줄수있는거잖아 사실 자꾸 엄마가 바꾸자고하니까 내가 바꿔도된다고해야되나싶기도하고 생신선물이 이번이 처음인데 그냥 엄마 원하는대로하라고해야하는걸까 내가 너무 쪼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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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바꾸라고 할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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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사준거 자주하고 다니면 좋은데 엄마 마음에 들어랴 자주하고다닐것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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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럴때 두가지 마음이 공존함
1.엄마 선물이니까 엄마 마음에 드는거 해드려야지
2.내가 고르고 고른건데 좋게 말해서 바꾸자 말할수는 없는걸까..

사드린걸 떠나서 엄마 마음에 들만한 선물 고르고 엄마가 기뻐하실 생각하면서 들떠있었는데 그 시간조차 무시당한 느낌받는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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