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도루 독질 하고 있는데 아는 건 친구 두 명과 혈육 뿐.. 아이도루 이전까지 좋아했던 것들은 단 한 번도 말해본 적 없음 그냥 부끄러워 나에 대해 말하는 게 친구가 맨날 내 톡에 답도 안 하고 뭐하냐 이러는데 뭐하긴 내 놀 거 하지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항상 둘러 말하는 것도 지친다 흑 뭔가 내 성격 문제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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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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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도루 독질 하고 있는데 아는 건 친구 두 명과 혈육 뿐.. 아이도루 이전까지 좋아했던 것들은 단 한 번도 말해본 적 없음 그냥 부끄러워 나에 대해 말하는 게 친구가 맨날 내 톡에 답도 안 하고 뭐하냐 이러는데 뭐하긴 내 놀 거 하지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항상 둘러 말하는 것도 지친다 흑 뭔가 내 성격 문제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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