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를 어떻게 들어야 할 지 모르겠는데 내가 아재개그를 막 치고 이런 사람인데 어떤 글에서 아재개그 치는 사람들 진짜 자기가 유쾌한 줄 아는 거 싫음 하면 밑에 동의 댓글이 달리면 혼자 시무룩해져서 댓글 보면서 힝구 하고 도 좀 있다가 다시 그 글 보고 새 댓글 보고 힝구 하고 무한 반복.. 연예인글 같은 것도 내가 좋아하는 연옌이 좀 쓴소리 듣고 있다 하면 혼자 보고 힝구 하고 또 있다가 들어가서 보고 힝구 하고 반복.. 자학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힝구하면서 나올 거 아는데 그냥 계속 신경 쓰여서 보게 됨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고 비판 받아야 할 건 비판 받고 해야하는 건 아는데 머리랑 마음이랑 너무 달라ㅋㅋ큐ㅠㅠ 좀 고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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