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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나 알바안하고 용돈30으로 교통비 식비 보험금이랑 내개인 쓸거 쓰구 가끔 남아서 저금하고 그런식이거든 

딱히 부족하지도 않고 아빠도 알바하지말라하고 할 필요도 못느껴서 안하는데 

친오빠가 겁나 한심하게대하거든.. 

사람들 앞에서 얜 알바도 안해 이러고.. 

근데 오빠는 택배알바 공장알바 하고 번돈 다 유흥비로 쓰거든? 모으지도 않아 용돈이랑 알바비 다써... 심지어 오빤 자취해서 그것도 아빠가 내주셔...딱히 오빠도 등록금에 그거 보태는것도 않고.. ㄴ  

사람들앞에서 망신주고 창피주니깐 스트레스다.. 첨엔 창피한줄몰랐는데 오빠가 나 계속 사지멀쩡한게 일안한다고 한심하다고 해서 점점 창피해져..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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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별생각안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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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용돈30으로 교통비식비보험금 다 쓰는데 남은다는 거에 존경스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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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오히려 오빠 행동이 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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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용돈 많이 받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닌데... 별 생각안드는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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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러워보이는데...... 근데 30이면 난 부족해서 스스로 알바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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