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안하고 용돈30으로 교통비 식비 보험금이랑 내개인 쓸거 쓰구 가끔 남아서 저금하고 그런식이거든 딱히 부족하지도 않고 아빠도 알바하지말라하고 할 필요도 못느껴서 안하는데 친오빠가 겁나 한심하게대하거든.. 사람들 앞에서 얜 알바도 안해 이러고.. 근데 오빠는 택배알바 공장알바 하고 번돈 다 유흥비로 쓰거든? 모으지도 않아 용돈이랑 알바비 다써... 심지어 오빤 자취해서 그것도 아빠가 내주셔...딱히 오빠도 등록금에 그거 보태는것도 않고.. ㄴ 사람들앞에서 망신주고 창피주니깐 스트레스다.. 첨엔 창피한줄몰랐는데 오빠가 나 계속 사지멀쩡한게 일안한다고 한심하다고 해서 점점 창피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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