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카페나 편의점에서 파는 각얼음 같은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집 냉동고에 있는 틀? 거기에 물 얼려 먹는 그 얼음을 훨배 좋아해 뭐라해야되지, 그 냉장고 냄새? 맛? 얼음 틀 맛? 뭐라해야되지... 무튼 그 맛이 느껴지거든 그래서 맨날 얼음틀 3개를 하루에 두 번씩 얼려서 한 통에 쌓아놓고 꺼내먹는다 넘 행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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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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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카페나 편의점에서 파는 각얼음 같은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집 냉동고에 있는 틀? 거기에 물 얼려 먹는 그 얼음을 훨배 좋아해 뭐라해야되지, 그 냉장고 냄새? 맛? 얼음 틀 맛? 뭐라해야되지... 무튼 그 맛이 느껴지거든 그래서 맨날 얼음틀 3개를 하루에 두 번씩 얼려서 한 통에 쌓아놓고 꺼내먹는다 넘 행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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