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야? 하고 되묻더라. 되게 자존감 낮은 성격이라 그런지 되게 충격이기도 했고... 그 지인 볼 때마다 그 말 생각나서 결국 끊어냄... 갑자기 생각나서... 살 빼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