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친구하면서 흔한 사과 한번 들어본적없어 남들 다 하는 가벼운 미안미안~!도 들어본적이 없어 항상 친구는 무슨일 생기면 나한테 핑계를대고 내가 불만이라도 가지면 친구를 이해못해주는 분위기가 되어버려서 난 다 넘겼어 그러다 처음을 내가 섭섭한걸 말했는데 그마저 사과한번 못듣고 구구절절 핑계만 듣다가 마지막은 내가 이해못해준걸로 끝나서 내가 섭섭한걸 말했지만 내가 미안하다고하도 끝나고 친구는 사과해줘서 고맙다고하고 끝났어 이렇게 가다간 내가 안될거같아서 연을 끊었는데 사실 많이 아쉬워..내가 좀만 참았더라면..이런 생각도 들고

인스티즈앱
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