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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지금 내가 그런데 어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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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디 한강이나 강가 이런 뚫린 곳 가서 노래 좀 듣다가 와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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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나갈 수가 없어서 더 주체가 안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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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나갈 곳 없을 때 내가 하는 방법은 화난거 막 써 누구한테 말한다 생각하고 폰으로든 손으로든. 그런데 손으로 쓰는거 좋아해도 화가 나 있으니까 나는 최대한 빨리 쓸 수 있는 폰으로 막 욕하면서 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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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그냥 진짜 너무 화나서 다 포기하고 그냥 죽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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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그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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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럴때 귀를 뚫던지 인형을 패던지 뭐라도 함. 안그러면 감정조절이 안되서 누가 말 만 걸어도 움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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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그래 지금 어디 갈 수도 없는데 눈물만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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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아니면 그냥 아예 슬픈노래틀고 엉엉 울어버려 신파극이나 영화같은거ㅠ보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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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방법이 없는거같아 계속 속으로 삭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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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그랬는데 그냥 한계인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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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노래방가서 지르는노래만 열심히 부르고오거나 근육통 올만큼 헬스장가서 운동 빡세게 굴리고오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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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럴 때 그냥 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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