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랑 놀러다니는거 좋아해서 영화보거나 쇼핑하러 자주나가는데 그때마다 이모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고 아빠랑 오빠 밥챙겨줘야지 나가노냐 정신이있냐 아빠도 편히 놀다오라그러는데 되게 자기가 이집 주인인거 마냥...굴어 그래서 엄마가 되게 스트레스 받아하신다..되게 살림도 다 던지고 나가노는거 처럼 말하는데 할일 다해놓고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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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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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랑 놀러다니는거 좋아해서 영화보거나 쇼핑하러 자주나가는데 그때마다 이모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고 아빠랑 오빠 밥챙겨줘야지 나가노냐 정신이있냐 아빠도 편히 놀다오라그러는데 되게 자기가 이집 주인인거 마냥...굴어 그래서 엄마가 되게 스트레스 받아하신다..되게 살림도 다 던지고 나가노는거 처럼 말하는데 할일 다해놓고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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