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엄마고 진짜 친구같이 지내는 사이긴 한데 내가 생일 선물로 팔찌 선물 받았는데 엄마가 계속 그거 어디꺼냐 어떻게 생겼냐 도금된거냐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다 대답해줬는데 한번 풀러봐바 이러고 진짜 내 팔에 있는거 휘리릭빼서 가져갔어 진짜 선물받은건데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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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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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엄마고 진짜 친구같이 지내는 사이긴 한데 내가 생일 선물로 팔찌 선물 받았는데 엄마가 계속 그거 어디꺼냐 어떻게 생겼냐 도금된거냐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다 대답해줬는데 한번 풀러봐바 이러고 진짜 내 팔에 있는거 휘리릭빼서 가져갔어 진짜 선물받은건데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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