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만 이런줄 알아서 저거 듣고 아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하고 안도했거든...ㅎ 성인인데도 누구한테 고민 말하거나 지금 상태를 말하면서 위로받고 싶을 때가 있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의 시작점은 어디고 점점 생각하다보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 어디서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잘 모르겠고 결국에 그런 감정을 느끼는 나를 부정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