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일본/중국 보다 한국어 가이드북이 거의 없는 이유는 각 장소마다 각 나라의 방문자 수를 매겨서 반영하는데 한국인 방문자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을 중국이나 일본인으로 많이 착각해서 반영하기 때문 * 사실 이건 내가 여행하면서 한국인 가이드분께 들은건데,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어느 국가의 언어를 가이드북에 넣을 것인지는 그 장소를 많이 가는 나라 사람들 순서대로 반영한다고 해! 그런데 내가 여행하면서 의문이 들었던건 요즘 한국사람들 진짜 여행많이하고다니고 내가 보기엔 프랑스나 이탈리아 이런곳은 일본인보다 훨씬 더 많아보이는데 왜 일본어 가이드북/오디오 가이드는 있고 한국어는 없는곳이 많은걸까였어. 이게 박물관/미술관에서 각 나라사람들의 수요?를 조사하는게 보통 매표소에서 이뤄지는데, 이게 무슨말이냐면 예를 들어 한국인 2명이 표 2매를 구매하면 한국인 2로 저장되서 각 나라마다 방문한 순위를 매기는거지. 근데 이게 대부분의 직원들이 우리나라사람들을 중국인이나 일본인으로 대충 저장하고 넘겨버려서,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표 살때 한국인임을 꼭 밝히고 사라고 말씀하시더라고! 생각보다 유럽여행 가는 익들 많은데 앞으로 한국인들 그리고 우리모두의 편한? 여행을 위해서 우리가 힘을 좀 써보자! 번거로워도 표 구매할 때 남한에서 왔다고 말해보는건 어땡 :)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널리널리 퍼뜨려주길~~~~ *난 현지에 사는 가이드분들한테 몇번 들은건데 혹시 잘못된 정보나 추가적인 정보 있다면 댓 달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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