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길 가고있는데 옆에 소방차 두대인가 세대가 지나가서 내가 "헐" 하고 그 싸이렌소리 "삐뽀삐보" 이랬어 그랬더니 친구가 "야 무슨일 난걸수도 있는데 너 왜그래"하고 정색하길래 넘 머쓱하고 당황해서 아..그러네 미안 하고 넘겼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아니 내가 신난 어투로 말한것도 아닌데..ㅜㅜ 저렇게까지 말했어야하는걸까..
| |
|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
친구랑 같이 길 가고있는데 옆에 소방차 두대인가 세대가 지나가서 내가 "헐" 하고 그 싸이렌소리 "삐뽀삐보" 이랬어 그랬더니 친구가 "야 무슨일 난걸수도 있는데 너 왜그래"하고 정색하길래 넘 머쓱하고 당황해서 아..그러네 미안 하고 넘겼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아니 내가 신난 어투로 말한것도 아닌데..ㅜㅜ 저렇게까지 말했어야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