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애들 셋 데리고 오셔서 원래 애견카페 강쥐들 안고 걸어다니면 떨어질 수 있어서 앉아서 안아주구 해야되고 음료도 걸어다니면서 먹으면 흘리거나 강쥐들이 막 자기껀줄 알고 달려가서 다칠 수 있어서 그런 행동 삼가해달라구 말씀드리는데 저 손님분이 애들 엄마셨는데 애들 다 저행동 정말 다하구 .. 게다가 콜드컵에 음료 드리는데 거기에 애들이 아이스 초코 먹은 얼음을 분명 애견카페 벽에 강아지들 사람 먹는 거나 외부음식 절대 주면 안된다고 되어있는데 그 얼음 주려해서 내가 강아지들 진짜 초코 먹으면 잘못하면 죽을 수 있으니까 친구들 그거 주면 안돼용! 하고 강아지들 줄 수 있ㄱㅔ 새 얼음도 주고 했는데 그 손님이 그 이후에 갑자기 애들 데리고 진짜 말도 안하시고 쌩하고 나가시더니 매장으로 전화와서는 그런식으로 말하면 애들이 놀라지 않냐면서 생각하고 말하라고 엄청 뭐라뭐라.. 해서 그런 전화 첨이라 아 죄송하다고 애들이 말려도 자꼬 주려고 해서 말했던거라고 앞으로 애들 입장에서 뭐 생각하구 말하겠다.. 하면서 말씀드렷는데 뭐 자기가 블로그에 올리려다 참는거라면서 자기 말고 다른 손님들한테도 로 행동하지말라구 엄청 모라 그래서 .. 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말씀드리다가 눈물을 뚝뚝 흘려버렸다.... 점장님 사장님이 넘 좋으신 분들이셔서 그런 진상은 그냥 무시가 답이라면서 전화 왜 받았냐고 내가 잘한 행동이라 하셨는데 갑자기 그 손님이 전화로 블로그 타령하면서 말하는게 넘 어이가 없었.. 다.. 강아지들 초코 주의해야하는거 .. 강아지 안키우는 분이신가 ... 하여튼 .. 정말 .. 어이가 없었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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