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통학하기 힘들어서 들어간거긴한데 집 그렇게 멀지 않아서 2시간쯤 잡으먼 주말마다 갈 수도 있어 근데 이유를 모르겠는데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목소리 듣자마자 울었어... 진짜 갑자기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