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알바하는 중에 만났는데 주말마다 오는 손님이 있거든? ㅠㅠ 그 사람한테 관심생겼너 ㅠㅠㅠㅠㅠ 번호 물어보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물어볼 시간도 없을뿐더러 옆에 꼭 친구들 있어서 물어보기도 뭐해 ㅜㅠ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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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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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알바하는 중에 만났는데 주말마다 오는 손님이 있거든? ㅠㅠ 그 사람한테 관심생겼너 ㅠㅠㅠㅠㅠ 번호 물어보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물어볼 시간도 없을뿐더러 옆에 꼭 친구들 있어서 물어보기도 뭐해 ㅜㅠ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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