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실은 졸릴 때 스탠딩석으로 사용하라고 사물함이 벽에서 좀 떨어져있는데 쉬는시간에 내가 벽이랑 사물함 사이 공간에 들어가서 잘려고 누웠단말야 근데 내가 그때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덮을 수 있는게 없어서 벽쪽에 최대한 붙어서 좀 불편하게 자고있었는데 남사친이 지 쓰는 담요 나한테 덮어준 거... 저번에는 체육복 반바지 입고 그냥 누워있었을때도 담요 덮어주고,,, 가끔 챙겨줄 때 설레더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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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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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은 졸릴 때 스탠딩석으로 사용하라고 사물함이 벽에서 좀 떨어져있는데 쉬는시간에 내가 벽이랑 사물함 사이 공간에 들어가서 잘려고 누웠단말야 근데 내가 그때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덮을 수 있는게 없어서 벽쪽에 최대한 붙어서 좀 불편하게 자고있었는데 남사친이 지 쓰는 담요 나한테 덮어준 거... 저번에는 체육복 반바지 입고 그냥 누워있었을때도 담요 덮어주고,,, 가끔 챙겨줄 때 설레더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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