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유형은 모두 내가 겪어본것들
1. 햇살 좋은날 눈이 마주쳤는데
유독 흰 피부였던 썸남의 코에
유독 도드러져 보이던 블랙헤드
2. 실컷 놀다가 카페에
들어가서 정면에서 클로즈업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 이전까진
못 본 것 같은 양쪽 눈에
잔뜩 끼인 눈꼽
3. 추운 겨울에 짝남이랑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둘이 장난으로 손 잡고 있는데
갑자기 짝남이 재채기를 하더니
콧물이 주르륵 흘러서 무안한듯
나랑 잡던 손으로 코를 닦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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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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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유형은 모두 내가 겪어본것들 1. 햇살 좋은날 눈이 마주쳤는데 유독 흰 피부였던 썸남의 코에 유독 도드러져 보이던 블랙헤드 2. 실컷 놀다가 카페에 들어가서 정면에서 클로즈업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 이전까진 못 본 것 같은 양쪽 눈에 잔뜩 끼인 눈꼽 3. 추운 겨울에 짝남이랑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둘이 장난으로 손 잡고 있는데 갑자기 짝남이 재채기를 하더니 콧물이 주르륵 흘러서 무안한듯 나랑 잡던 손으로 코를 닦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