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집안 엉망이라고 화라는 화는 엄청 다 내고 나가더니 아침부터 엄마랑 싸우신다 서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욕하고 장난아님 결국 엄마 나 살아오면서 아빠앞에서 운적이 없는데 할머니 찾으면어 엄청 펑펑 우시고 아빠 집 나가고 사과도 없이 걍 집안분위기 오징어 먹물같아졌는데 그래도 내가 첫째고 맏이니까 뭐 어떻게 중재라도 하고 뭐라도 해야할거같은데 후폭풍이 무섭다...ㅋㅋ...ㅠㅠㅠㅠ 어떡하지 평생을 눈감고 모른척하고 살아오다가 오늘은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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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무례하다고 난리난 일본스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