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는데 한 50대 중후반정도 되어보이는 분이 졸고 있는 여자 머리를 딱 때리더니 일어나라고 어린게 앉아간다고 막 뭐라 하는거야... 그러니깐 옆에 있는 친구인지 모르겠는데 언니가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라고 하니깐 그 분이 “내가 어딜봐서 할머니야!!”라면서 역정을 내는거야... 막 그러면서 “요즘것들은 싸가지가 없다”라면서 막 욕을하니깐 거기다 “할머니도 아니신데 왜 할머니 대우 받으시려 하세요^^ 하여튼 늙어서 노망이 났나”라면서 웃음...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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