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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613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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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데 한 50대 중후반정도 되어보이는 분이 졸고 있는 여자 머리를 딱 때리더니 일어나라고 어린게 앉아간다고 막 뭐라 하는거야...  

그러니깐 옆에 있는 친구인지 모르겠는데 언니가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라고 하니깐 그 분이 “내가 어딜봐서 할머니야!!”라면서 역정을 내는거야... 막 그러면서 “요즘것들은 싸가지가 없다”라면서 막 욕을하니깐 거기다 “할머니도 아니신데 왜 할머니 대우 받으시려 하세요^^ 하여튼 늙어서 노망이 났나”라면서 웃음...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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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혹시 1호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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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그게 제일 웃겨 등산복입고 자리양보받으려고하는거ㅋㅋㅋㅋㅋㅋ 산 탈 정도로 다리 멀쩡하신 분들이 왜 굳이 앉아가시려고하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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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와 이거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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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3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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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아 ㅇㅈ 그냥 등산복이면 그려려니하는데 줄있는 벙거지모자쓰시고 산탈때올라가는 지팡이 들고 가방까지 메시고 그 가방옆에 물까지 꽂혀있는분들ㅋㅋㅋㅋㅋ양보안해준다고 맨날 머라함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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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난 저번에 다리깁스한채로 버스탔는데 같은학교 선배들이 뒤에서 뒷담까더라ㅋㅋㅋㅋ 안비켜준다고 예의가 없네 뭐네ㅋㅋㅋㅋ 지들도 안비켜줬으면서ㅋㅋㅋㅋ맨앞에 앉아서 그소리 다듣고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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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진짜 어이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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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너무 어른 같지도 않은 사람 많음 나 방금 에스컬레이터 지하철 급해서 뛰어가는데 할아버지가 먼저 가겠다고 나 밀어서 피나는데 사과 1도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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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헐.. 괜찮아...?진짜 너무하다 에스컬레이터가 얼마나 위험한데 잘못해서 손 끼면 어떡하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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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지금 상처 붓고 있는데 집이 지방이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다 속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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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와 멋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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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멋있다 나는 그냥 사람 많으면 서있는데.. 저런일 겪기 싫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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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와 사이다 근데 그 아줌마 왜그럼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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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지하철 탔을 때 누가 때리면서 비키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돼..? 난 완전 당황해서 버벅걸릴 것 같은데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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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우와 걸크러쉬 심쿵당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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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와 진짜 나는 때리면 무조건 경찰신고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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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와 근데 그나이대 분은 너무 애매한거 같아 그냥 있자니 힘드실꺼 같고 비키자니 저분 같이 내가 할머니로 보이냐고 생각하실까봐... 아니 근데 왜 굳이 졸고 있는 사람한테 가서 그러냐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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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크으...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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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아니 노약자 석이 아닌 이상
자리를 비켜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음..
근데 당연하게 여기는게 꼭 그런 대중교통 문제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어떤 일이든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아서 이젠 놀랍지도 않앜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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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사이다다... 여기 댓글 다봄.. 아직 머리 맞아보진않았는데 맞으면 어쩌지 어휴 너무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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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짱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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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어떻게 다른 사람 머리를 쳐.... 진짜ㅜㅜ 기분 나쁘셨겠다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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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와..ㄹㅇ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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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와 사이다 잘했다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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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핵사이다ㅠㅠㅠㅠ 저러니까 괜히 잘못없는분들까지 꼰ㄷ라고 욕먹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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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와... 멋지다... 졸고 있는 사람 머리는 왜 때리며,,ㅎㅎㅎㅎㅎ 언니 멋져요ㅠㅠㅠㅠ 몇몇 할아부지 할머니분들은 오히려 우리가 여기 앉으면 젊은이들 못 앉으니까 저기로 갑시다 하는 분들 봤는데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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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크최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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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ㄹㅇ 호의가 권리인 줄 아나 ㅋㅋ 어른다워야 어른 대접을 하지.. 그렇게 나이를 숫자로만 먹은 사람은 대접 해주기 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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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아 힙하다 짱멋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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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근데 저렇게 맞았을 때 폭행으로 신고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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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진짜 미안해하면서 몸이 불편해서 힘들다 이러면 내가 힘들어도 당장 비켜드릴 텐데
진상 부리는 사람들 치고 진짜 힘들고 불편한 사람이 없지
얼마나 정정하고 튼튼하고 건강하면 젊은 사람 상대로 진상을 부리겠어
그 정도 목청이랑 성질이시면 아직 한창 같은데 서서 가셔도 되겠네요! 이래도 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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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사이다 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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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머시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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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아니 그 50대분은 자고 있는 사람 머리를 왜 때ㄹㅕ?? 이해가 안 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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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아니 왜 곤히 자는 사람 머리를 때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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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아 나는 할아버지?보단 어린것같고 좀 나이드신분이 내앞에 딱 서길래 내가 비켜드릴려고 일어나려고 하니까 내옆에 있던 정장입고 살짝 교수님 느낌나는 할아버지가 나 일어나려는거 바로 앉히고 본인이 그 할아버지 자리 비켜드린적 있었다! 나한테 웃고 나가심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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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도 저번에 몸 안 좋아서 앉아 있었는데 50대중년여성분이 나보고 비키라 했음 그래서 당황해서 네? 하니깐 무작정 비키라고 학생은 젊자나 그래서 비켜줬긴 한데 기분 ㄹㅇ 나빴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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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근데 오히려 할머니분들은 앉으세요 하면 괜찮다고 하시지 않아? 꼭 노인준도 아니고 50대 이런 사람들이 비켜달라고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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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와 너무 멋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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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와 진짜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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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나도 어제 버스에서 폰하고 있느라 못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들어왔었나봐 근데 나 들으라는듯이 어린것들이 자리를 비켜줘야지~ 이러면서 내 바로 뒤에 앉음 띠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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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고맙다고 그 말 한마디가 그렇게ㅜ어렵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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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아 난 진짜 툭툭 치고 다니는거... 겁나 밀쳐서 일부러 쳐다보면 모른척하고 고개 돌리고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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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과거에 60대 이상이신 분께는 무조건 자리양보 했는데 20대인 나보다는 체력적인 면에서 힘드실테니 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배려를 한 거지... 그런데 내가 다리가 아파서 양보를 안했을 때 내게 돌아오는 눈치(?)나 시선 같은 행동 들은 내 상황을 이해 할 생각조차 하지않아서 나를 배려하는게 아닌 자신보다 아래에 있는 존재로 대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그 후론 양보하려는 마음이 전보단 없어졌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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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와우 대박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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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112에 바로 신고 누르고 싶다 뭔데 내 몸에 손을 대? 바로 신고각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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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와 머리를 때렸다고 ????????? 와 .. 진짜 어이없어 ... 열받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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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와 멋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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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와 진짜 저런 일 일어날까봐 무서워... 저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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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사람들 머리때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더라 진짜 넘충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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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나 감기걸려서 몸 진짜 안좋을때 교복입고 버스 탔는데 맨 앞자리였거든 근데 어떤 아줌마가 내 다리 벌리게 하면서 나오라고 소리지름.. 진짜 안에 다 보일정도로 다리 벌리게 했는데 몸 안좋아서 진짜 뭐라말도 못하고ㅠㅠ 근데 옆에 아저씨가 애 아픈거 안보이냐면서 대신 뭐라해주셔서 계속 앉아서 왔다ㅜㅜ 나 그때 너무 서러워써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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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아 때리긴 왜때려 머리때리는게 제일 싫은데 진짜 대우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거 너무 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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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크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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