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언니들이랑 가서 거의 나 혼자 생활했는데 그때 초1이었나 엄청어려서 엄마가 가기전에 멍멍이 인형주셨거든 엄마라고 생각하라고.. 근데 그거 언니들이 알고선 내앞에서 멍멍이 머리위에 앉고 방구뀜..지들끼리 낄낄대고 그때 너무 슬퍼서 밤에 움 ㅋㅋㅋㅋㅋㅋㅋ하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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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언니들이랑 가서 거의 나 혼자 생활했는데 그때 초1이었나 엄청어려서 엄마가 가기전에 멍멍이 인형주셨거든 엄마라고 생각하라고.. 근데 그거 언니들이 알고선 내앞에서 멍멍이 머리위에 앉고 방구뀜..지들끼리 낄낄대고 그때 너무 슬퍼서 밤에 움 ㅋㅋㅋㅋ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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