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875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본인표출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내 얘기좀 들어줘 이혼가정 있어?
19
7년 전
l
조회
132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도 모르겠어
연관글
사주랑 반대로 살고 있는 사람 있어?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들어와..
430
유산균 먹는익들 있어????????
17
고딩동창이 내가 지원하는 대학 치기하더..
1
내일 개강하는 이익인
이거 내가 기분나빠해도 되는거지?
2
이 노래 뭔지아는사람? 녹음본 있어
2
익인1
나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진짜 정말 너무고마워
있지 사실 우리 아빠가 바람피웠어 근데 그걸 엄마가 어떻게 하ㄷㅏ가 알게도ㅒㅎ다? 사진을 봤어 아빠 예전 핸드폰을 엄마가 쓰려다가 사진을 봐버린거야 그래서 엄마가 엄청 힘들어하시다가 아무래도 자기는 이혼하고싶은데 나 딸이거든 그래서 나 결혼식때 아빠없이 들어가게 하고싶지않다고 엄마가 참겧대 적어도 나 대학 졸업하기전까지는 참겠대 그래서 계속 엄마 다독이면서 살았다?
근데 솔직히 그런 사람이랑 살고싶지않잖아 그래서 엄마도 살면서 짜증 좀 내셨어 근데 그냥 짜증도 아니고 엄마가 아빠 부르면 6번 7번 부를때까지 대답을 안해 그래서 대답좀 하라고 짜증낸거였거든 그러면서 둘이 몇 달동안 싸웟다? 근데 솔직히 그 이유가 아빠잖아 다 아빠 잘못이잖아 근데 되려 화내는게 너무 짜증났는데 엄마가 나는 모른척하래 아빠 바람피운거 아는거 모른척하래 그래서 모른척했는데..
오늘 일이 터졌어 둘이 오늘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싸웠는데 결국 지금까지도 화해를 안했다?
그래ㅅㅓ 나라도 노력해야할것같아서 내가 엄마 마중나가러 나가는데(아빠가 그렇게 할거면 차에서 내리라고 했더니 엄마가 진짜로 내려서 그렇게 따로 집에 왔거든) 그래서 엄마 마중나갔다온다고 아빠한테 말하니까 아빠가 뭐라는줄알아? 노력하지말래 엄마랑 아빠는 더이상 안되니까 노력하지말래
내가 그래서 나는 너무 갑작스럽다고 내가 감당할 수 잏는 일이 아니라고 하니까 아빠가 나보다 어린애도 다 살아간다는거야 그러니까 나보다 어린 애들도 부모님 이혼해도 살아간다고 그러니까 너도 살수 잏다고 이게 아빠라는 사람이 자식한테 할 말이야? 아니 사실 무슨 대답을 바라고 익인이한테 털어놓는건 아니야 그냥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너무 필요했어 친구한테도 이모한테도 그 아무한테도 말할수가 없었거든
어떻게 잘못을 한 사람이 되려 그렇게 화내고 끝을 보려는걸까 심지어 있지..ㅋㅋ... 맨날 아빠가 토요일에 일찍 출근해야한다고 금요일 밤에 안들어온다? 근데 어제 아빠 회사에 전화해보니까 토요일에는 출근 안한대 그래놓고 나한테는 아 너무 바빴다고 이런 말을 지금 몇달째 계속 해온거야 나 솔직히 지금 좀 감당하기 힘들어 앞으로 어떻게 내가 내일을 맞이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당장 나는 개강하면 기숙사로 떠나는데 그때 상황도 너무 걱정되고 나 못살겠어 진짜 어떡하지
7년 전
익인4
힘들었겠다 쓰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어머님이 쓰니 생각해서 이혼안하시는거 같으니까 쓰니 생각이 우선인거 같아 나는 솔직히 결혼식때 그런 사람이 아빠라고 같이 입장하는것도 싫을고 같아. 일단 진정하고 이혼 관련해서 어머님이랑 더 상의해봐.
7년 전
글쓴이
나는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그 기분이 너무.. 너무 살기 힘들어 이 순간에도 들리는 아빠목소리를 나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우리 강아지는 아빠를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아빠랑 헤어지게되면 힘들어할 우리 강아지도 너무 걱정되고 나 진짜 사실 그냥 앞으로 당장 내일 아침부터가 걱정이야
아.. 미안해 내가 말하다보니까 하나 빠뜨려ㅛ어 아빠가 토요일마다 그 상대방이랑.. 하고오나봐 콘돔 생리대 여성청결제 러브젤 이렁게 가방에서 나온거야 그거보고 엄마가 안되겠다고 이혼할거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지금 당장은 아니었거든.. 엄마가 조금 더 경제적으로 자립이 가능할때 그때하겠다고 했는데 그때까지는 이혼의사를 들은게 엄마뿐이었거든 근데 이제 아빠까지 그 얘기를 하니까..
나는 있지 최고의 복수가 아빠랑 이혼 안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아빠가 그 상대방이랑 행복하게 사는걸 막고싶어 근데 막아도 그냥 저인간이 집 나가면 끝이잖아 아.. 그러게 저사람이 내 아빠라고 내 결혼식때 손잡고 가는것도 싫다 그러게..
사실 내가 이혼 꺼리는 이유가 딱 두가지야 우리의 경제적 상황이랑 주변의 시선.. 당장 내 친구들도 불편해할것같아서... 익인이는 어때? 만약에 익인이 친구가 이혼가정이라고 하면 좀.. 불쌍해보여? 연민의 감정을 느껴?
7년 전
익인2
나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이렇게 와줘서 진짜 정말 고마워
7년 전
익인5
쓰니 힘들겠다,,, 나도 진짜 엄마 아빠 싸웠을 때 너무 숨막히고 그랬는데
우리집은 불화가 계속 됐어 나 초등학교 때까지 많이 싸우고 아빠가 엄마 때린 적도 있고 유치원 때 이혼 서류 들고 왔고,,, 초등 고학년 때부터 중1 때까진 투명 인간 취급했어 가끔 가다 싸웠고 아예 남남이었지 그러다가 재작년인가? 중1 때 이혼했어 결국
근데 웃긴 건 몇 년을 엄마 아빠가 제발 이혼하길 바랐는데 막상 이혼한다 하니까 뭔가 슬프더라 우린 이제 진짜 가족이 아니게 되는 건가 싶고
지금 쓰니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쓰니의 가정과 비슷한 가정이 존재한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 당장 인티 내에서도 행복과 거리가 멀고 답답한 집이 있다는 걸
많이 힘들지 쓰니야 나도 지금까지 힘들다 죄책감은 느끼지 마 중간에서 쓰니가 잘 해결해야 한단 부담 안 느꼈음 좋겠어 나도 많이 노력했는데 결국 안 되더라 난 나를 탓했어 내가 조금 더 좋은 딸이었다면 우리 가족이 지금 다ㅈ같이 웃고 있을까 싶고,,, 근데 아니야 우리가 잘못한 게 아니야 그냥 서로 사랑했던 두 명이 함께 살게 되었으나 그 과정에서 사랑이 식고 안 맞는다는 걸 느껴서 서로 멀어짐을 택한 거야 쓰니의 잘못도 책임도 아니야
말이 횡설수설하네 난 내가 이혼한 거 내 제일 친한 친구들 3명한테만 말했는데 다들 아무맇지 않게 생각하고 대해주고 있어 처음 이혼 가정이라 말했을 때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솔직히 요즘 사회에선 이혼이 워낙 흔한 일이라 주변 시선은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도움이 별로 안 되는 말들이었겠지만 그냥 지금 쓰니의 상황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나도 걱정 좀 했는데 이혼해도 아빤 계속 만나고 있고 아빠가 엄마의 남편이 아닐 뿐이지 내 아빠인 건 똑같더라고,,, 그냥 같이 지내는 가족 구성원 한 명이 주는 거야
7년 전
익인6
글이 너무 기네 하하
7년 전
글쓴이
미안해 진짜 미안해 진짜 고마워 나 진짜 눈물이 너무 나서 잠시만
7년 전
글쓴이
익인아 너무 고마워 맞아 나 사실 나도 지금 그래 내가 그러지 않았더라면 바뀌었을까 나 하나의 행동때문에 결국 여기까지왔구나 결국 다 내 부주의로 생긴거구나 싶어 그래서 솔직히 너무 힘들고 어떻게 버텨야할지 내가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든게 혼란스러워 왜 잘못은 아빠가 했으면서 삐뚤어진 사람도 아빠일까 너무 화나 당장 내일도 친구랑 약속이 있는데 이걸 깰수도 없고 엄마도 위로해줘야하고... 내 세상이 무너져서 난 더이상 작은 충격도 감당할 자신이 없어 날 좌절과 절망의 늪에 던져놓은것같아 더이상 버틸 자신이 없어 그동안 나 힘든것도 그 눅 한테도 못털었거든 엄마도 힘들고 친구한테 매번 말하기도 그렇고.. 익인아 이건 어떻게 생각해? 아빠 친척들한테 다 알리는거야 아빠가 어떤 짓을 했고 어떤 말을 했거 이런걸 다 알리는거야 나는 이혼한 다음에 우리 엄마가 고모네한ㅌ0 욕먹는게 너무 싫어 솔직히 결혼생활 하는동안 엄마 되게 힘들었거든 아빠가 외아들이야 그래서 엄마가 되게 힘들었어...
아빠 친척, 회사 후배 그냥 다 알려버리는거야 이거 너무 멍청한짓이야?
7년 전
글쓴이
윗댓에도 적었는데 우리아빠가 토요일에 출근 안하는데 우리한테는 출근한다고 뻥치고 놀러다녔거든?
근데.. 내가 얼마전에 아빠계열 회사에서 알바하다가 아빠 후배분이 그러셨어
아빠가 허리가 좀 안좋거든 근데 그분이
아빠 허리 많이 안좋으셔? 왜?
이뤃게 질뭉하서서 내가 아 원래 옛날부터 안좋으서쿄어요 이러니까
놀러다니느라 안좋은거 아니고? 이러셨거든 웃으면서
근데 아빠 우리랑 안놀러다너 맨날 평일에는 바쁘다 주말 그것도 토욜은 늦게오고 일요일에는 힘들다 이러면서 안놀러가거든.. 뭔가 알고 한 말같지
그래서 너무 화나 어디까지 우리가족을 기만한건지
아빠가 정말 폼생폼사거든 그라서 그 폼을 다 없애버리고싶어 무너뜨리고싶어
7년 전
익인7
근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알려도 쓰니한테 답답한 상황밖에 안 일어날 것 같아
우리 엄마가 친가를 되게 싫어했어 지금 아예 연 끊고 지내고 있고,,, 친할머니는 우리 아빠 잘못을 알았어 그래서 우리 엄마 보고 운 적도 있고 근데 그래도 아빠 가족이더라고 결국 그 사람들은 아빠 편이야 괜한 상처가 될 수도 있을 건 같아 그냥 무시하고 지내는 게 좋지 않을까? 이 부분에 대해선 나도 어떤 해답을 못 주겠다 미안 ㅜㅜ 회사 직원 분들께서 그 사실을 알아도 그냥 에휴 저 집안도 참 막장이구나 하고 그냥 넘기거나 아님 뭐 소문이 더 날 수도 있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은 거인진 잘 모르겠어 미안해 ㅠㅠ
쓰니야 수고 많았어 난 이 얘기가 제일 하고 싶었어 딱 좋은 해결을 내주진 못 하지만 조금의 위로는 해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수고 많았어 네 잘못 아니야 그냥 너에게 지금 남은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우리 아빠도 멋부리는 거 좋아하고 어딜 가도 멋지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런 사람이 집에서 자기 아내 때릴 줄 누가 알았을까 그냥 다 싫다
쓰니가 혹시 여유가 된다면 어머님이랑 쓰니 정신과에서 상담 받아봤음 좋겠어 난 그럴 만한 여유가 안 돼서 마음의 병 썩히고 있거든 근데 이게 갈수록 커져서 너무 힘들어 조금이라도 빨리 네 마음에 신경 썼으면 좋겠어
네가 해결하려 나서지 않아도 돼 정말 네가 책임지지 않아도 돼 맹정히 들릴지 몰라도 엄밀히 따지면 쓰니 부모님 두 분 사이의 일이니까. 대신 쓰니가 어머님한테 원망이 들더라도 너무 날카롭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어 쓰니가 힘들다면 이 말은 안 들어도 되지만 난 내 마음도 망가지고 내 세계가 다 무너져서 제일 상처받았을 우리 엄마한테 못되게 한 거 평생 후회할 거야 물론 쓰니가 최우선이야 쓰니가 감당이 된다면 어머님한테 더 잘해 드리면 좋겠어 내지른 원망이 결국 나한테 다시 돌아오거든,,,
영양가 있는 말은 얼마 안 되는 것 같아 미안하다 그래도 쓰니야 고생 많았어 잘했어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걸로 쓰니는 충분히 쓰니가 할 만큼 한 거야 너무 죄책감 느끼지 마
7년 전
글쓴이
7에게
익인아 익인이 댓글만 보면 눈물이 나서.. 고마워 너무 고마워 익인이도 버티고 이렇게 살아줘서 고마워 내 질문이 나를 도와주기 위해서 한 익인이의 말들이 되려 익인이의 상처를 들춰냈을까봐 그게 너무 걱정된다 고마워 때로는 해결책보다 위로가 더 큰 해결책이잖아 그게 지금 내 상황같아 너무 고맙고 다 새겨들을게 이렇게 나한테 많이 도움줘서 너무 고마워 꼭 엄마한테 더 잘해드릴게 꼭 이겨낼게 버텨볼게 고마워 누구보다 더 좋은 더 중요한 얘기 해준거야 익인이가 정말 나 살렸다 사싳 나 정말 안좋은 생각했어 그마저도 엄마랑 강아지때문에 참았는데.. 결정적 계기는 익인이다 정말 고마워 정말로
익인이도 꼭 잘 이겨내줬으면 좋겠다 꼭 괜찮아졌느면 좋겠어 상처 아물고 행복으로 가득찬 매일을 보냈으면해 오랜시간 고생 많았어 그 고생을 하고도 남을 위해 상처를 다시 헤집고 말해준거 정말 염치없게도 고마워 꼭 익인이도 상담받고 치유해서 좋아지면 좋겠다 나 정말 큰 은혜 받았다 나중에라도 익인이가 힘들어지면 무슨 내용이든 들어줄게 정말 고마워
7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아냐 아냐 나도 인티에서 이렇게 위로받았던 게 정말 큰 힘이 됐던 기억이 있어서 쓰니 너무 위로해주고 싶었어 위로가 됐다면 다행이야
맞아 우리 지지 말자 우리 행복해지자 버티고 버텨서 이겨내자
고마워 너도 여기까지 버텨내기 힘들었을 텐데,,, 고마워
편안한 밤 됐으면 좋겠어
7년 전
글쓴이
8에게
고마워 정말..우리 익인이도 누구보다 편안한 밤 됐으면 해 정말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꿈조차 꾸지 않는 그런 편안한 밤 되기를 바랄게
7년 전
글쓴이
있지.. 조금 긴 이야기라서.. 윗댓 봐줄수있어?
7년 전
익인3
나도
7년 전
글쓴이
고마워.... 사실 답글 달려서 좀 울다왔다.. 나는 솔직히 아무도 안올줄알았어 매번 너무 힘들어서 글올리면 다 무시당해서 이번에도 안오겠지 했는데..와줘서 고마워... 들어줘서 고마워...
7년 전
글쓴이
있지 좀 긴 이야기라서.. 윗댓 봐줄수이ㅛ너?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이슈 · 5명 보는 중
AD
💥'참교육' 현실판 나오나…'교권보호관' 7월 출범 추진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멤버 전원 공개된 나하은 소속 여돌 언차일드
이슈 · 2명 보는 중
케데헌이 대박 터지자 후회한 곳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배달음식 시켜먹다가 환경호르몬 걱정되어서 이것저것 찾아본 후기.jpg
이슈 · 9명 보는 중
정연 다이어트 전 & 후
이슈 · 3명 보는 중
이게 상향혼,취집 하겠다는 소리 아니야?
일상 · 2명 보는 중
AD
조용히 처리하려다 걸려서 난리난 교보 근황 ㄷㄷ
이슈 · 1명 보는 중
KTX 입석 빌런 썰.jpg
이슈
와...레전드 길티 감성....
일상 · 9명 보는 중
AD
❗️이제 유튜브 등 해외결제 터키,아르헨 말고 좋은 곳 등장❗️
이슈 · 3명 보는 중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첫인상에서 눈빛의 중요성
이슈
AD
이거 A 고른 사람들 MBTI뭐야?
일상
변우석 연기 경력.JPG
이슈
월 관리비 9억짜리 집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간호사들 태움으로 또 한명 죽임
289
일상
l
대통령님 이거 진짜에요..?
240
일상
l
오늘 퇴사하는 사람들 왤케많아?
140
이성 사랑방
l
애인이 자기는 나랑 통화하는거 아니면 아무것도안해? 라고 함
96
야구
l
"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
58
KIA
l
24년에 도영이라는 슈퍼스타가 탄생하는걸 실시간으로 본 사람들은
32
SSG
l
정보/소식
THANK YOU No.13 하재훈
28
한화
l
좀 뜬금없긴한데
31
롯데
l
우리집 천사 오늘 생일이다
27
두산
l
헐 시구자 김명수님
16
만화/애니
l
제발 애니 추천 부탁드립니닷!!!
15
주식
l
본인표출
저번주 금요일에 삼성전기 무조건 사라고 한 사람인데
25
간호사
l
삼교대가 안맞는거 같애..
25
메이플스토리
l
챌섭 용사들 이번주 보스 어디까지 돌았어?
10
세무사사무실
l
진상 업체 몇개 가지고있어?
16
나솔 요즘 왤케 재미없어졌지
15:51
l
조회 1
배재고 일만 봐도 서울이 제일 지역혐오 심한 거 같음
15:51
l
조회 1
이거 좀 내가 잘못했나?
15:51
l
조회 1
스스로가 동안이라고 우기는 사람도 잇네..
15:51
l
조회 1
수영장 목욕탕 냄새 좋아하는 사람
15:51
l
조회 3
나 이제 미국 유럽 안가고 일본 도장깨기 해보려고
15:51
l
조회 2
근데 나이 어린걸로 부심 부리는데 보기 추한거 있긴함;;
15:50
l
조회 7
노트북 충전기가 어디갔을까 난 집에서 들고 나간적이 없는데 하ㅜㅜㅜ
1
15:50
l
조회 4
운동 맛있게 됐다 라는 말 좀 야하지않아?
2
15:50
l
조회 13
겨울에 도로주행 시험보는데
15:50
l
조회 5
얘들아 나 회사에 치킨시켜야하는데 어디꺼 뭐시킬까??????? 제발 도와줘
6
15:49
l
조회 22
4년만에 구한 꿀알바 쎄하다..
15:49
l
조회 13
일진이더라도 학교일은 학교일로 끝내는게..
1
15:49
l
조회 17
물건 사면 아껴서 오래 쓰는 사람들 부러워..
15:49
l
조회 7
EVAN(희승)
추가하기
더보기
제로즈 보은 왔어요🌹💙
리무진 선곡 와!!!!
4
w korea 화보 때 헤메코 너무 취저.....
1
웰케 프로펠라 강아디 같지?ㅋㅋㅋㅋ
3
희승이 디엠 그냥 이거같음
3
오늘도 햄알햄알하다 갔다
2
늘 남사친이 꼬이는 친구 이유가 뭘까
4
15:49
l
조회 11
얘들아 너네 놀러가서 아점으로 물회 먹으면 어때???
5
15:49
l
조회 15
나 옷 좀 힙하게 입고 싶은데 도쿄 ㄱㅊ?
2
15:49
l
조회 10
다들 이렇게 돈과 인생을 바꾸며 사는거지
15:49
l
조회 6
아저씨들은 왤케 가르치려들려할까
2
15:48
l
조회 17
따뜻하고 상냥하고 친화력 높은 사람이 되고 싶다
15:48
l
조회 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0
1
친구 앞니쪽 이빨에 시커멓게 뭐가 생겼던데
10
2
청년미래적금 그거 작년에 소득없었으면
7
3
가정환경 꼭봄 진짜.. 게다가 난 부모랑 다르다는 것도 안믿는게
4
4
와..워치 팔려는데 정병온다
5
5
난 조카 볼수록 내 애는 절대 안낳아야지 싶음
10
6
근데 헤르페스 그렇게 대단한 성병아니자나
5
7
강아지 데리고 ktx 타는데 맨뒤가 나을까
7
8
이사람 몇살로보여??
17
9
경상도에선 야 라고 부르는거 흔한가?
9
10
인간혐오증 걸리는 확실한 방법 알려줄게
5
11
일본여행 도쿄가 제일 재미없음
8
12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해당 안되면 안갈아타는게 낫지?
13
사주상 나 일주 좋다하는데 왜 내인생은 잘 안풀리지
2
14
유럽에서 영미권 사람이 이 말 쓰면 은근 싫어하나봐
1
15
천년의 이상형이랑 연애할수있으면 내가 더좋아해도 연애할거임?
7
16
주식 몇억씩 하는사람들은 돈이 어디서 나서 그렇게 해?
3
17
너희는 회사 사람들이 싫을 때 어떻게 하니?
6
18
난 진짜 명품가방 못 살 거 같아 ㅠㅋㅋㅋㅋㅋㅋㅋㅋ....
2
19
공시 장수생...이번에 친구들 다 정리함
20
아저씨들은 왤케 가르치려들려할까
1
1
어제자 말자쇼에 나온 18살 나이차이 부부…jpg
21
2
지예은 집에 놀러간 하하 딸 송이.jpg
20
3
🇬🇧신사의 나라 영국 근황 (feat,날씨)
12
4
진짜 모아나를 데려온 것 같다는 <모아나> 실사 여주
1
5
이 연프 보면 나만 호빠생각남?.jpg
20
6
💥태움당한 간호사가 태움하며 괴롭힌 간호사 때려 눕힘🤜
13
7
배재고 사건으로 피해 본 광주제일고 인스타 댓글
17
8
성범죄자가 발목이 없다면 전자발찌는 어디에 채울까?.jpg
10
9
사이버도화살의 축복이 끝이 없는 리센느 (feat.리트와 메트)
3
10
성심당 머스크멜론케익 출시(6/29)
6
11
6/29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
3
12
젠슨 황이랑 동맹 맺고 떡상 예정이라는 skt
13
드디어 스포티파이 일간 1위까지 찍은 활동 끝난 노래…jpg
2
14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12
15
이 영상 색감 보정한 디자이너 진짜 성과급 줘야함
1
1
어린 학생들한테 적당히 좀 해라 진짜
3
2
와 겨땀냄새 개심한데 이거 어떡하냐
17
3
헐 광주제일고가 광주학생운동 그 학교야?
12
4
와 광주일고 초역세권이네
4
5
k드라마 진짜 대단하긴하다... 참교육 지나가니까 김부장이 바로 치고 올라오는중...
9
6
홍명보감독 벌써 일본 J리그팀들이 주시하고 있네
24
7
헐 시고르자브종 이라는게
5
8
일본은 대체 뭔 자신감으로 브라질한테 이런거지..?
14
9
대통령이 일베잡는건 문제없지
2
10
기아는 20년 동안 5월 18일에 홈경기도 못했어
1
11
근데 직접 찾아가서 사과를 하는게 맞지않나
9
12
지디 갤럭시코퍼레이션 곧 나가는듯
1
13
배재고만의 문제가 아니네
4
14
윤석열 이거 너무 웃김
2
15
왜 에어컨 18도로 트는것보다 25도 무풍이 더 시원한것같지
16
근데 광주제일고 기개 미쳤다 ㅋㅋㅋ
40
17
야 진짜 진성 광주출신 야빠인거 티내려면 재환씨 쓰니정돈 되어야함ㅋㅋㅋㅋㅋㅋ
8
18
체형분석이론 여러가지인데 유독 골격진단만 유행하긴 함
5
19
왜 뱃살만 안빠질까
3
20
지디 머리기르는중인가봐 얼굴 몸 다 미쳤어
1
1
정보/소식
[단독] '시그널2' 11월 30일 편성… 조진웅 편집無 등장
28
2
나올수도 있지... 별...
10
3
뱀피르 유아인이 하나봄
28
4
시그널 방영 나만 좋나...
8
5
10퍼 넘은 들마 갤럽 조사 라인업 근본 넘치는데
3
6
뱃살 빼는데 뭐가 직빵일까
21
7
변우석 지금 방영되는 드라마없어도 인기검색어 있는거 신기하다
8
8
급상승
요즘 진짜 드라마로 반응 오기 힘들다...
4
9
유아인 뱀피르 출연하는거 맞나보네
4
10
배우들도 발연기하는 사람들보면 저사람 심각하다 알까?
12
11
해남이가 뭐임?
2
12
멋진신세계
아 이 스냅샷 너무좋다
3
13
김태리는 날이 갈수록 아우라가 생기는 느낌
3
14
윤아
중국에서 지하철 탄 윤아 직찍
12
15
내일도출근
서인국 퍼컬은 친구 바인가
16
강회장 끝나고 비우나??
1
17
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
77
18
변우석도 참 나이를 안먹는다
10
19
넷플 드라마 중에서
1
20
시청률 화제성 갤럽 다 잡으면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