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퇴근하는데 옆에 중학생애 앉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애가 자기 허벅지를 내 허벅지에 막 문대는거야
이게 뭐하는거지 무슨일이지 생각하다가... 걔는 다음역에 바로 내렸어..
난 왜 이 나이 되어서도 제대로 대처를 못할까?
걔도 싫고 나도 싫다... 짜증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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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퇴근하는데 옆에 중학생애 앉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애가 자기 허벅지를 내 허벅지에 막 문대는거야 이게 뭐하는거지 무슨일이지 생각하다가... 걔는 다음역에 바로 내렸어.. 난 왜 이 나이 되어서도 제대로 대처를 못할까? 걔도 싫고 나도 싫다...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