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896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위로를 해주는데 우리집이 엄청 엄한거 때문에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이였어 맞기도하고 근데 오늘 무슨 일이 터져서 내가 힘든 상황이였는데 친구가 부모님한테 하기싫다고해! 얘기해! 이렇게 쉽게 말해서 우리집은 그런거 안되는거 알잖아 하니까 그래도 얘기해봐 하는데 내 상황을 전혀 이해못하는거 같아서 위로를 해줘도 전혀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대표 사진
익인1
그런거 안겪어 본 사람은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는거같아 쓰니도 집에서 그 친구처럼 행동할수 없는것처럼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반품비 입금하기 왜이렇게 억울하지..
14:31 l 조회 1
다이어트할 때 원래 화장실 잘 못 가지??..
14:31 l 조회 1
바디용 선크림 추천해줘!
14:31 l 조회 1
나 진짜 돈복없다..주식도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떨굼
14:31 l 조회 1
나도 다이소 키캡 샀다
14:30 l 조회 8
주휴 있잖아 요일
14:30 l 조회 2
여름에 일본 놀러갈 익들 꼭 봐 이거 제발 40
14:30 l 조회 6
예쁘고 직업 좋아도 집안 안좋으면 결혼할때 싫어하려나
14:30 l 조회 9
나만의 회피형 구별법1
14:30 l 조회 8
주식 하는 익들아1
14:30 l 조회 4
피부염 잘맞는 크림 찾으면 바로 효과와??1
14:30 l 조회 5
나 왤케 운좋지2
14:30 l 조회 5
우리 아빠 직업이 킬러인데...상견례때 숨기는게 좋지?ㅠㅠ5
14:30 l 조회 20
좌우 나누지 말고 시위에 나와
14:30 l 조회 10
184랑 연락하는 기분 째지네
14:29 l 조회 11
하루종일 드릴질에 걍 카페왔다...
14:29 l 조회 4
전력주는 오르긴 할까
14:29 l 조회 5
집에 먹을거 진짜 많은데
14:29 l 조회 2
민감반응청년들아 서울시청으로 가자1
14:29 l 조회 11
재 주말~ 재 주말
14:29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