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0931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물론 나만 이런 걸 수도 있는데  

엄마가 딸인 나한테 의지를 많이 해서 힘들었던 얘기나 고민, 한 여자로 또는 한 엄마로 살아오는 동안에 힘든 일을 많이 말해줬어. 여자대 여자로 엄마를 보면 사회에서는 엄청 인정받던 미래 창창한 사람이 아빠를 만나서 날 위해 가족을 위해 이렇게 헌신적으로 살았던 걸 생각해보면 너무 대단한 것 같아. 

그래서인지 나는 엄마라는 단어를 들으면 막 뭉클하다 해야하나? 여튼 눈물날 것 같아. 

 

일상생활 속에서 엄마랑 같이 있으면 뭔가 먼 미래에 엄마가 없는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기분이야. 너무 엄마가 보고싶어서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거라던가 아니면 미래의 내가 너무 엄마가 보고싶어서 잠시 과거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 갑자기 느낌이 이상해져... 뭔가 말이 이상한 곳으로 새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여튼 엄마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나랑 살았으면 좋겠어!! 

 

요즘 치매환자분들 검사하는거 하는데 그런거하면 할머니랑 딸이랑 같이 많이들 와! 그거 보면 우리 엄마도 치매 걸릴때까지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아직 엄마 없는 삶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가 새벽감성으로 써서 내일이면 쪽팔릴 것 같아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시익 가채점이랑 30점 차이남
14:02 l 조회 2
서른인데 모은돈 4천이다...ㅎ
14:02 l 조회 4
많이 먹는 애들은 조금 먹는 걸 이해 못하나봄..
14:02 l 조회 6
너네 스타벅스 감?1
14:01 l 조회 5
배재고 옹호하는 사람보면 걍 신기해짐
14:01 l 조회 6
다른사람 좋아하게될수있을까??1
14:01 l 조회 5
회사 동료 지 상사한테 말해야될걸 왜 나한테 물어보고 어쩌죠 이러는지 모르겠음....
14:01 l 조회 3
아이스크림 저당만 사두지 말고 제로도 좀 같이 사둬야지1
14:01 l 조회 3
1시간 주행하면 자동차 기름값 얼마 정도 들어?2
14:01 l 조회 3
부모님이 집 나가라고 해서 진짜 집 나가본적 있는 사람?4
14:00 l 조회 11
빌라 앞집이 현관문 열고 사는데 하...
14:00 l 조회 12
오타쿠들아 지능 없는 애니 남자캐릭터 추천해주라 2
14:00 l 조회 11
형광펜 빨간색은 왜 없지....? 마일드라이너 말구2
14:00 l 조회 6
구병모 절창 읽은익?2
14:00 l 조회 5
3시 브레이크 타임인데 2시 30분쯤 가면4
14:00 l 조회 16
쉬인에서 무료 선물 10개 뿌린다 선착순 ㄱㄱ
13:59 l 조회 9
청결 덜한 쪽이 결혼 후 스트레스도 덜 받는 듯
13:59 l 조회 11
295에 팔앗음 댓지 왜 또 샀을까2
13:59 l 조회 16
근데 전세가 왜 재테크야???? 7
13:58 l 조회 29
전대후문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 추천 좀…
13:58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