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만 이런 걸 수도 있는데 엄마가 딸인 나한테 의지를 많이 해서 힘들었던 얘기나 고민, 한 여자로 또는 한 엄마로 살아오는 동안에 힘든 일을 많이 말해줬어. 여자대 여자로 엄마를 보면 사회에서는 엄청 인정받던 미래 창창한 사람이 아빠를 만나서 날 위해 가족을 위해 이렇게 헌신적으로 살았던 걸 생각해보면 너무 대단한 것 같아. 그래서인지 나는 엄마라는 단어를 들으면 막 뭉클하다 해야하나? 여튼 눈물날 것 같아. 일상생활 속에서 엄마랑 같이 있으면 뭔가 먼 미래에 엄마가 없는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기분이야. 너무 엄마가 보고싶어서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거라던가 아니면 미래의 내가 너무 엄마가 보고싶어서 잠시 과거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 갑자기 느낌이 이상해져... 뭔가 말이 이상한 곳으로 새는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여튼 엄마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나랑 살았으면 좋겠어!! 요즘 치매환자분들 검사하는거 하는데 그런거하면 할머니랑 딸이랑 같이 많이들 와! 그거 보면 우리 엄마도 치매 걸릴때까지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아직 엄마 없는 삶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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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