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엄마랑 티비보는데 사는게힘든? 사람들 나오는 프로들 있잖아 누가 아파서 죽고 정상적으로 못사는사람들 근데 먼저보고있었는데 엄마가 딴데좀 틀으래.. 계속 그래서 딴데 돌렸다가 재밌는거 안해서 다시 돌렸더니 나보고 니가 저사람들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왜 저딴프로그램을보녜 (원래 말 심하게하긴해 본인은악의없다하는데 2n년째 스트레스받아 내가 나한테 상처만주지마라 이랬는데 안고쳐져...늘 화나서한말이다 이해해라 이러고 끝) 나도 너무열뱓아서 막말했어ㅜ 참다터져서 엄마가 어떤 아이돌을 좋아해서 그 아이돌을 유튜브로 매일보거든 브이앱에다가 끼고살아 집에있을땐 대화하면80%가 걔네얘기 아무튼 엄마한테 엄마는 걔네 왜보냐고 걔네랑 아무관련없고 걔네가 뭘 해주지도않고 엄마도 걔네 영상만보고 돈도안쓰면서 뭐하러봐? 이러니까 그거랑그거랑 같니 이러면서 자긴흥미로 좋아한대 그래서 나도 그냥 엄마처럼 저프로에 흥미있을뿐이다 이러니까 저런프로그램에 흥미를 가진다는것도 웃기지않니? 이래 진짜 너무화나가지고 내가 엄만50다돼서 그러고사는거 창피하지않아? 누가 엄마처럼 아이돌좋아하고 매사에 걔네얘기만 해? 나가서 그렇게못하니까 맨날집와서 난 관심도 없는 걔네 얘기만하잖아 상대가 듣든가 말든가 상관안하고 진짜 그만좀해 이러니까 아무말도 안해....

인스티즈앱
장기연애 적령기 놓친 것에 대해 사과하는 이별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