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그렇다는거지 내 말이 다 맞다 이건 아냐!!
예전에 비해 갈수록 사람들 말투도 뭔가 웅얼웅얼 아기같아지고
8,90년대까지 안 가도 막상 2000년대랑 지금이랑 따져봐도
말투뿐만 아니라 성격이나 책임감이랄지 뭔가가 달라(+외양에서 풍기는 느낌)
완전 어린 애들은 또 교육이 발달해서 애들이 똑똑하고 어른같다 느껴지기도 하는데
중학생부터는 왠지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 같다 해야되나...
그래서 나이만 어른이라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 같고..
혹시 나랑 비슷하게 느끼는 사람 있을까?

인스티즈앱
[단독] '탈세 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