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놀이하는 곳에서 애기 우유 먹고 있길래 여기서 드시면 안된다고 정중하게 말했는데 겁저기 할머니가 네!!! 알아요!!! 다 먹었어요!!! 이럼서 화내길래 당황해서 그럼 제가 버려드릴까요? 하니까 아니요!!! 제가 버릴게요!!! 이래서 아 네... 이러고 나오는데 왜 화났는지 모르겠음... 아니 그거 흘리면 내가 닦아야 되고 애기 넘어지면 빨대로 목 찌르면 어쩔려구... ㄹㅇ 한 번 더 말하면 사람 죽일 것처럼 눈빛에 살기 있어서 그 할머니 주변 안돌아다니고 눈도 안마주침 ㄹㅇ 소름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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