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장하드를 마지막으로 쓴게 7월 마지막 주고, 마지막으로 본 장소도 집, 내 방이야 그런데 엄마가 8월 둘째주에 방정리한다고 내 동의 없이 싹 갖다버렸는데 그 안에 외장하드도 있던것같애 집안을 아무리 뒤져도 없어 엄마한테 그게 얼마짜리인지나 아냐고 그 안에 공인인증서랑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 덕질 영상등 소중한게 있는데 왜 남의 서랍을 건드려서 확인도 없이 버리냐고 화냈더니 엄마가 니가 간수 못한게 잘못이라면서 나는 모른다는거야 너무 화나고 속상해 너무 속상해서 일주일(없어졌다는 사실을 안것은 지난 일주일8월3주) 동안 밤을 설쳤어 터무없는 소리겠지만, 외장하드 못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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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