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위로의 말을 해줘야하는지 잘모르겠어... 극단적인 생각할까봐 무서워 내 말 한마디한마디가 언니한테는 크게 와닿을거니깐 선뜻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막 자기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그래 무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
어떤 위로의 말을 해줘야하는지 잘모르겠어... 극단적인 생각할까봐 무서워 내 말 한마디한마디가 언니한테는 크게 와닿을거니깐 선뜻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막 자기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그래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