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1118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3일 전 N도라에몽 3일 전 N자전거 어제 N친환경🌳 어제 N승무원 13시간 전 N키보드 3일 전 신설 요청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어떤 위로의 말을 해줘야하는지 잘모르겠어... 

극단적인 생각할까봐 무서워 

내 말 한마디한마디가 언니한테는 크게 와닿을거니깐 

선뜻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막 자기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그래 

무서워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말보다는 행동으로? 뭐라해야지 그냥 항상 옆에 있을거라는걸 언니한테 알려줘 너는 언제나 언니편이라고 내가 한창 우울할때 이게 가장 도움됐던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내가 언니고, 안 좋은 일도 많이 당했고, 지병도 있는 채로 살았어.
어릴 땐 내가 맏이라 힘든 티를 거의 못 냈고 최근까지 열심히 살았어- 근데 나이드니까 점점 쏟아지더라.
여동생의 존재가 힘이 많이 돼. 슬프게 하고 싶지 않아.

최근에 생사가 걸린 병까지 얻어서 이젠 아예 어떤 생각도 못 하게 되었는데
여동생이 내 앞에선 너무 강한 모습만 보여주고 진지하게 날 위하고 내 의사와 마음을 말해주길 바라며 기다려주더라.
동생이 있어서 쓰니 언니도 그나마 다행일꺼야.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거 나도 이러는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 인스타를 못끊겠어
5:08 l 조회 1
28살인데 퇴사했다
5:06 l 조회 6
진짜 못생긴사람 본적있니
5:05 l 조회 9
이성 사랑방 나애인이랑 헤어지려는데4
5:05 l 조회 9
코피 자주 나는데
5:05 l 조회 3
두쫀쿠 맛있는지 모르겠어1
5:04 l 조회 6
진짜 못생긴건 다양하다 상상으로 예방이 안됨4
5:03 l 조회 24
학원쌤한테 연락드려야 되는데 문자 or 카톡3
5:01 l 조회 17
연금복권1
4:59 l 조회 14
이성 사랑방 와 진짜 콩깍지 개무섭네2
4:59 l 조회 29
금~월 사이 알바를 구해야하는데 문제 하나가있음 1
4:58 l 조회 21
아 진짜 언니때문에 개빡쳐서 잠 안옴3
4:57 l 조회 34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 바꿨다!!!!!1
4:56 l 조회 14
안맞는 사람이랑 연애하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줄 몰랐음...3
4:52 l 조회 90
남자 키빼몸 98이면 어느정도인거야?4
4:49 l 조회 25
이성 사랑방 금사빠 아닌 익들은 사람 좋아하는데 얼마나 걸림?8
4:49 l 조회 48
뱃살 많은거야?20
4:46 l 조회 215
편입러인데 매일 2-3시 경에 잠을 깨1
4:46 l 조회 36
나 최씨인데 성 마음에 안들어 9
4:45 l 조회 72
요즘은 브라 다 노와이어 입어?4
4:45 l 조회 1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