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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성희롱 당했는데 어머니가 니 잘못이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친구가 화나서 다른 친구 집으로 가출 했는데 

어머니가 나한테 전화하셔서 유일하게 전화번호 잇는 친구가 나라고 제발 설득해서 보내달라고 하시는데 전화한건 비밀로 해달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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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화한것도 말하지말고 들여보내달라고한것도 말하지 말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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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어머니한테 “내 친구한테 전화하면 나 목숨 끊을거야” 이렇게 써놓고 갔나봐 나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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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한테 문자남겨ㅠㅠ
직접 연락해서 사과하시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친구 얘기 들어본 입장으로 친구가 상처받았을 거에 공감하고 친구가 힘들어 하는 거 아니까 집으로 들어가라는 얘기 쉽게 꺼낼 수가 없어서 죄송하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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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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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응 잘했어!!!!! 어머니께서는 답답해 하실 수도 있겠지만 쓰니가 할 도리 잘 한 거 같다!! 그리고 첫번째 사진 마지막 줄쯤 친구 ㅇㅣ름 안가려져서 이거 펑 해!!! 잘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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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ㅜㅜㅜㅜ넘넘 고마워 익아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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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어머니는 왜 친구가 가출한지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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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알고 계셔.. 근데 자기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다 하시는데 내가 들어도 충격적이긴 하거든..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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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설득할 문제가 아니라 어머님께서 친구한테 사과 하셔야 하는 문제라고 해
이번일을 친구한테도 큰 상처가 될거구 쓰니가 설득해서 집에 들어간다고 해도 그 친구한테는 계속 상처가 남아있을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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