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으로 내 목을 감쌌다 그리고 힘을 주었다 숨길이 턱하고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더 힘을 주어 목을 졸랐다 목부터 머리까지 심장 박동이 울려댔다 더 세게 목을 졸랐다 귀가 멍멍해지고 머리로 피가 솔리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다 단번에 손을 풀었다 내 정신은 다시 현실로 돌아왔고 아직도 목을 조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나 오늘 생일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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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으로 내 목을 감쌌다 그리고 힘을 주었다 숨길이 턱하고 막히는 기분이 들었다 더 힘을 주어 목을 졸랐다 목부터 머리까지 심장 박동이 울려댔다 더 세게 목을 졸랐다 귀가 멍멍해지고 머리로 피가 솔리는 기분이 들었다 그러다 단번에 손을 풀었다 내 정신은 다시 현실로 돌아왔고 아직도 목을 조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나 오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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