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인데 할머니라서 공공장소인데요 말하기 넘 애매ㅜㅜ 진짜 냄새나서 당황스러웠어 근데 그와중에 할머니 앞 여성분이 매니큐어 바르는 냄새맡으셔서인지 할머니한테 교회전도지 나눠주셔서 그거보고 와 총체적난국이다 싶었... 지금은 다 바르셔서 냄새탈출이긴한데... 진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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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인데 할머니라서 공공장소인데요 말하기 넘 애매ㅜㅜ 진짜 냄새나서 당황스러웠어 근데 그와중에 할머니 앞 여성분이 매니큐어 바르는 냄새맡으셔서인지 할머니한테 교회전도지 나눠주셔서 그거보고 와 총체적난국이다 싶었... 지금은 다 바르셔서 냄새탈출이긴한데... 진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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