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고 생각만 해도 절로 울컥하는데ㅜㅜㅜㅜㅜㅜㅜ 꺼내기 싫은데 쌤은 내담자가 이야기를 하는 순간부터 치료가 시작된다고 하시니... 그냥 말하기 싫다고 할까 아니면 글로 써서 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