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스무살에 대학생이고 내 친구만 알바함. 남친은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서 사는데 모자르다고 자꾸 내 친구한테 한탄함. 그래서 친구가 그럼 알바를 하자하는데 해야지 해야지 말로만 하고 안 함. 데이트 비용을 남자가 2만원가져오면 그 돈 다 쓸 때까진 5:5로 부담하는데 그 이후 추가 비용은 다 친구가 냄. 4-5만원 정도 하루에 쓴대. 친구 집까지 데려다주고나서 차가 끊겨서 걸어간다 해서 친구가 택시비 준 적도 꽤 있고 둘이 택시타도 남친 집 찍고 친구 집 가는 거라 친구가 택시비 다 냄. 이거 진짜 개오바맞ㅈㅣ 미친ㄹ 내가 다 화남. 옛날에 알바했을 땐 안 그랬는데 요즘엔 돈 딸려도 알바를 안 한대 스스로. 2-3달동안 친구가 두배 이상 부담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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