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갔는데 숙소에 수영장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난 들어가기 싫어서 스영복도 안 챙겨오고 그냥 앉아서 구경하고 있었어 다른 오빠가 와서 나 던지려고 하길래 생리한다고 하고 마저 구경하는데 짝남오빠가 다른 오빠들한테 나는 왜 안 들어오냐고 물어보다가 다른 오빠가 나 아프다고 하니까 짝남오빠 물 속에서 놀다가 바로 뛰어와서 나한테 많이 아프냐고 물어봐줌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놀러가있는 동안 나 표정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아프냐고 물어봐주고ㅠㅠㅠ 나한테 왜이래 진짜ㅠㅠㅠㅠㅠ 근데 중요한 거는 나한테만 다정한 거 아님ㅎ 세상 모든 사람들한테 다 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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