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 끝나고 퇴근하는데 비와서 내가 학교 끝나고 데리러 갔었거든 근데 주인집 딸이 따라나와서 뭐 해놓으라 그랬는데 왜 안해놨냐고 소리지르면서 엄마 뺨 때리고 엄마가 그거 해놔서 방에 가져다놨다고 하니까 아 그래요? 이러고 사과 한마디 없이 쏙 들어갈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진짜 보자마자 걍 확 뒤집혀서 걔랑 머리채 잡고 싸웠음 그래도 주인 아주머니는 생각이 있으셔서 자기 딸 혼내고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딸 걔는 끝까지 노려보고ㅋㅋㅋㅋ 결국 엄마 그만두고 내가 고3 내내 알바 뛰면서 생활비 보탰는데 아직도 비만 오면 그 날 생각나서 너무 짜증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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